작성일 : 16-02-26 10:21
(소식) 참병원 라오스 유망 축구선수 슬관절 무료 수술
 글쓴이 : 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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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유망 축구선수인 Keovieng pheth (한국 이름 : 뚜, 23세)은 운동중 당한 무릎 부상으로 심한 통증이 발생하였습니다. 정확한 진단및 치료가 라오스 현지에서는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라오스의 한국 선교단체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치료하기로 결정하여 전주 엠마오사랑병원의 윤욱희 원장의 자문을 얻어 본원으로 전원되었습니다. 본원에서 MRI 검사 결과 내측 연골판의 파열이 확인되어 2016년 02월 18일 김민기 원장의 집도로 관절경적 내측 연골판 봉합술을 시행하였습니다. 2016년 02월 24일 퇴원하였고, 모든 치료비는 전액 지원하여 무료로 시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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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당시 나이키 축구화 선물 증정)